시험준비등등 으로 인해 밤샘했었던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. 박카스의 외국 버젼인 Red Bull을 박스채로, 담배를 보루채로 들고 기숙사 방이나 컴퓨터 랩실에 가서 밤샘을 했었는데, 그때 찍었던 사진들입니다.
오랜만에 보내 새롭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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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비롭기도 하죠.. 새벽이 때론.
지겹기도 합니다. 눈떠서 봐야 하면;;
헉.. Red Bull... 의 압박...(제방에도 red bull 병들이 나뒹구는..ㅋㅋㅋ)
어라 여기도 댓글이 달려있네요. ㅎㅎ 타우린 많이 들어서 트림이 엄청나게 된다는;;
힘들게 먼가를 열심히 했던 기억이 그래두 인생에 많은 도움을 주겠지여.
밝아오는 햇살이 멋지네여